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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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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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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사리함

경주 감은사지 삼층석탑 중 동쪽 석탑에서 발견된 사리함으로 서삼층석탑내 청동제 사리함과 구조가 비슷하다. 바깥 네벽면에는 사천왕상이 압출기법으로 표현되어 있다.

촬영일자 : 2001.06.12 조회수 : 2258 촬영장소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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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기차역

바다가 가장 가까운 기차역(정동진역)이 있는 곳으로 경복궁 광화문의 정동쪽에 위치한다 하여 정동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해돋이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정동진 시비, 하슬라아트월드, 등명낙가사, 정동진 조각공원, 통일공원, 헌화로 등이 있다.

촬영일자 : 2001.06.12 조회수 : 2063 촬영장소 : 강릉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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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둥근 놋쇠판에 끈을 달아 헝겊으로 감싼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종묘제례악에 쓰일 때 대금이라는 명칭으로 연주되고 웅장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낸다. 고려 때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촬영일자 : 2001.06.13 조회수 : 2568 촬영장소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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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연습

이탈리아의 동사 'ballare'에서 유래된 발레는 음악과 의상, 장치 등을 이용하며 이야기를 끌어나가고 주제를 표현하는 무용이다.

촬영일자 : 2001.06.13 조회수 : 2356 촬영장소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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꽹과리

놋쇠판을 작고 둥글게 만들어 왼손에 쥐고, 나무 방망이모양의 채로 쳐서 소리를 내는 꽹과리는 국악기중의 하나이다.

촬영일자 : 2001.06.13 조회수 : 2321 촬영장소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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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갈치는 농어목 갈치과의 바닷물고기로 긴 칼의 모양을 하고 있어 예로부터 도어 또는 갈치라고 불렀다. 통영지방에서는 빈쟁이, 전라도에서는 어린 갈치를 풀치라고도 한다.

촬영일자 : 2001.06.13 조회수 : 2244 촬영장소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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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장구는 두개의 오동나무통을 가는 가롱목으로 연결시키고 양편은 가죽으로 메웠다. 장고라고도 부른다. 양편은 고정되어 있으나 좌우로 음정을 조절할 수 있는 부전이 끼워져 있으며 장구는 정악을 비롯, 산조, 잡가, 민요, 농악등에서 일반화되어 쓰여지고 있다.

촬영일자 : 2001.06.13 조회수 : 2148 촬영장소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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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잡이

갈치를 잡는 모습이다. 갈치는 농어목 갈치과의 바닷물고기로 긴 칼의 모양을 하고 있어 예로부터 도어 또는 갈치라고 불렀다. 통영지방에서는 빈쟁이라고도 부르고, 전라도에서는 어린갈치를 풀치라고도 한다.

촬영일자 : 2001.06.13 조회수 : 2098 촬영장소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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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항구 전경

미조항은 남해섬의 동남쪽 끝에 있는 항구로 산들에 둘러싸여 움푹하게 들어앉아 있다. 어업 전진기지가 있으며 주변 16개의 작은 섬은 절경이 뛰어나 남해안의 베니스로 불린다.

촬영일자 : 2001.06.13 조회수 : 1991 촬영장소 : 미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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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도매시장

갈치는 농어목 갈치과의 바닷물고기로 긴 칼의 모양을 하고 있어 예로부터 도어 또는 갈치라고 불렀다. 통영지방에서는 빈쟁이, 전라도에서는 어린갈치를 풀치라고도 한다.

촬영일자 : 2001.06.13 조회수 : 1959 촬영장소 :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