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1976년8.18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북한군 폭행사건 -돌아오지 않는 다리 남쪽 유엔군측 경비초소 근처에서 노무자들의 나무가지치기 작업을 경비하던 경비병들을 북한괴뢰 경비병 약 30명이 계획적으로 기습, 약탈한 사건 -미군장교 2명 살해, 한국군 포함 UN군 측 경비병 중경상, UN군 측 차량 3대 부서짐. -그 당시 현장 사진이 컷컷으로 보여짐 8월 18일 다음날 UN군측 요구로 제 379차 군사정전회의 열림. -살인만행 현장사진을 가지고 항의, 북한측 딴전, 발뺌 -회의장 밖에서는 처음으로 양측 경비장교회의 열림. -정부 대변인으로 김성진 문화공보부장관 기자회견 -`북한괴뢰 두목 김일성은 1976년 8월 19일 오후 5시를 기해 전인민군과 노동적위대에 전투태
상세보기제10회 고등고시 필기고사 실시
1958년서울대학교 고시장에서 제10회 고등고시 필기고사가 치러짐. -금년으로 10번째를 맞는 고등고시 필기고사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됨. -4,000명의 응시자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대 고시장에서 진행. -문제를 열심히 풀고 있는 고시생들.
상세보기전 미 제8군 부사령관 커리어 중장에게 경기도 지사가 공로도민증을 수여
1955년8월 18일,전 미 제8군 부사령관 커리어 중장에게 경기도 지사가 공로도민증을 수여. -경기도 행정에 물심양면의 적극적 협조와 수복지구 귀농민, 재민보호 등에 힘쓴 공훈. -감사장 수여와 꽃다발 증정.
상세보기알버트 케이트 대령에게 은성을지무공훈장 수여. 국제 군인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한 국군육상선수단
1955년알버트 케이트 대령에게 은성을지무공훈장 수여. -8월 18일, 이승만 대통령은 미 제5공군 연락장교인 알버트 케이트 대령에게 은성을지무공훈장을 수여. -유엔군과 국군과의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는데 수행한 케이트 대령의 공훈을 찬양, 담소. 국제 군인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한 국군육상선수단. -그리스에서 열린 국제 군인육상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국군육상선수단 일행 14명. -8월 18일, 이승만 대통령을 예방. -이호 국방부차관과 정일권 육군참모총장의 모습. -김창용 회장의 인솔 아래, 이승만 대통령에게 우승컵을 전달. -선수단과 악수, 월계관을 쓴 선수의 모습. -이승만 대통령은 선수단의 공로를 치하, 선수단 일행과 기념사진 촬영.
상세보기서울과 중부지방 집중폭우로 물난리
1972년서울과 중부지방에 집중폭우로 인한 물난리 이후 활발한 수해 복구 현장. -8월 19일 서울과 중부지방 집중폭우로 물난리. -수해지구 공중촬영(평창동, 용산 등). -이틀동안 425.4미리의 폭우내림, 47년만에 일어남. -한강다리 수위, 침수된 가옥, 도로. -박정희 대통령 재해대책본부에서 수해 상황 보고 받음. -김현옥 내무부장관, 양택식 서울시장 및 내각에게 인명구조와 수해복구에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 -긴급 국무회의(김종필 총리 주재). -전국무위원 참석(양택식 서울시장, 김현옥 내무부장관, 이경호 보건사회부장관, 유재흥 국방부장관, 윤주영 문화공보부장관 등). -군, 관, 민 협동 수해복구작업 계획과 피해복구에 32억원 긴급지원. -서울시 공무원, 학생, 예비군 등 수해복구작업에 나섬. -각종 중장비 동원해서 수해복구작업하는 군장병들. -학생들 수해지역의 가재도구를 청소. -야간 복구작업하는 군, 관, 민. -구호물품 전달(방송국, 신문사에는 라면과 의류가 전달됨). -육영수 여사 수재민들을 위로 격려하고 구호품 전달. -서울특별시에서는 수재민들에게 담요 등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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