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동경제위원회 한국대표인 백두진씨 귀국
1955년8월 20일, 한·미 합동경제위원회 한국대표인 백두진씨 귀국. -경제조정관 백두진씨가 각계 인사들의 영접을 받으며 여의도 공항 도착, 꽃다발 증정. -한·미 회담 성과보고, 미국의 한국원조에 관한 성과 등.
상세보기서울 교외선 개통
1963년서울의 외곽지대를 도는 순환철도 서울교외선 완성. -개통식, 외국인 표창 수여, 이주일 부의장 테이프 커팅, 개통되는 열차, 열차안에서의 풍경. -교외선은 총연장 82.6Km, 하루 14대 열차 운행, 약 4000명의 승객 수용가능, 한번 순환하는데 2시간 10분소요. -철도건설 업적비교표, 5.16을 기준으로 비교.
상세보기한미 합동경제위원 "우-드"박사 내한
1953년한.미 합동경제위원회 미국측 수석대표 우드 박사 내한 - 우리나라 재건사업에 협조하기위해 8월 21일 우드박사와 경제단 8명이 함께 내한 - 여의도 공항에서 정부 각부처장관들과 주미대사 내외, 각계 인사들의 환영받음 - 환영식 사열과 꽃다발 증정 - 우드박사는 한국의 재건과 부흥은 앞으로 원만하게 진행될것이라 피력
상세보기제2차 한.미회담 일행 내한
1953년제2차 한.미회담 일행 내한 - 밴플리트 장군을 단장으로 한,미회담 일행 13명이 8월 20일 내한 - 경무대로 이승만 대통령을 예방, 한국재건에 대한 여담 교환 - 한.미 재건단이 이승만 대통령과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고궁을 시찰 - 7일간에 걸쳐 교육, 문화, 산업을 시찰 - 여의도 공항에서 환송나온 이승만 대통령과 각계 인사들의 환송을 받으면서 한국재건사업에 협조 할 것을 약속, 귀국에 오름
상세보기교통안전 강조기간으로 사고 예방
1955년교통안전 강조기간으로 사고 예방. -나날이 폭주하는 교통량은 사고를 수반. -우리나라의 발생 교통사고량은 매일 평균 12건에 사망자 6-7명 부상자 22명이라는 숫자에 달함. -인명손실뿐아니라 물질적인 손실도 막대. -교통질서 확립유지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교통안전 강조기간 설정. -교통안전 강조기간,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한 달간 서울을 위시한 전국적 실시로 성과 거둠. -군, 관, 민 합동으로 교통안전 강조, 거리질서 확립. -질주하는 차량행렬, 교통순경이 면허증, 번호판을 확인하는 모습. -질서정연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교통순경의 수신호에 따라 움직이는 각종 차들. -호각을 입에 물고 교통정리하는 교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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