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7회 임시국회 개최
1984년민생문제 중점적으로 풀기 위한 제 127회 임시국회 8월 24일 개회 -8일간 회기, 본회의에서 노신영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 출석 가운데 정치 사회 경제 분야에 대한 대정부 질문 -상임위원회 활동 2572억원 규모 8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결제 -이번 임시 국회는 전두환 대통령의 두 야당 총재 면담과 학원관계법 제정 유보 조치에 따른 대화 정치의 구체적 결실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당면한 경제 현안들 밀도있게 논의됨.
상세보기한.중 수교
1992년한.중 수교 -대사급 외교 관계 수립, 92년 8월 24일 수교를 맺음. -노태우 대통령 발표 -북경 조어대에서 이상옥 외무부장관,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공동 성명서에 서명함. -동북 아시아의 냉전 체제의 종식을 예고하는 세계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음.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향한 마지막 위적 장애가 제거 되었다는 민족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음. -통일은 우리 자신의 일이며 정부와 온 국민이 힘을 합해 지혜와 인내로 추구해 나가야 할 순구한 과업임. -이상옥 외무부장관 양상곤 국가주석 예방 -북경 주재 옛 무역 대표부 건물에서 우리나라 대사관의 현판을 걸고 태극기를 게양함.
상세보기헤라 신전에서 성화 채화식 거행
1988년성화 -1988년 8월 24일 헤라 신전에서 성화 채화식이 거행됨. -북소리에 맞춰 여사제들이 걸어나와 제단의 채화경에서 채화 -종화로에 불을 붙임. -성화봉에 불을 붙여 첫 주자에게 전달 -최초 주자 출발하여 근대 올림픽 창시자에게 묵념. -올림픽 최초 해상 성화 봉송 -성화 인도식 -8월 27일 제주 도착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전주, 공주, 충주, 강릉, 고성, 춘천, 원주를 거쳐 서울에 도착
상세보기박정희 대통령 특별담화 발표
1965년박정희 대통령,학생들의 데모에 대한 특별담화 발표. -중앙청 제1회의실에서 정일권 총리, 전국무위원, 치안책임자, 각대학 총.학장 참석한 가운데 한.일협정 관련 학생데모에 대한 특별담화, 학생들의 자숙을 촉구.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 문제는 단순한 외교문제가 아니라 두 나라 국민사이에 얽힌 과거의 감정을 청산하는 문제까지 포함하고 있는 까닭에 정치인의 반대와 학생들의 데모는 그런대로 의의를 인정할 수 있고 -따라서 정부는 이를 관대하게 용인하는 한편 일본과의 회담에 있어서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를 서명하게끔 했으며 -그러므로 회담 타결 이전까지 학생데모가 어느 모로나 회담이 우리에게 유리하게 했다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말함. -그러나,회담이 성공적으로 타결되고 국회에서 비준동의까지 끝난 지금에 이르러서 불법적 반대행위와 데모는 이해할 수 없다. -학생 데모를 영웅시하고 그들을 선동함으로써 입신 출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기회주의 학자들이 민주정치를 그르치고 있다고 말함. -나는 대다수 학생, 대다수 정치인 그리고 대다수 교직자의 명예를 추락시키고 크게는 국가민족의 정상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암적
상세보기용산역에서 열린 군전용차량인 상무호 개통식
1955년오산기지에서 거행된 제1 고사포병여단 창설식. -약진 국군의 또 하나의 건설로, 우리나라 최초의 제1고사포병여단 완료. -8월 22일, 오산기지에서 창설식 성대히 거행. -오산기지에 도착하는 이승만 대통령, 도열된 군 장병들. -손원일 국방부장관, 정일권 육군참모총장, 이기붕 민의원의장 등이 참석. -이승만 대통령이 초대 여단장 이희태 대령에게 국기와 여단기 전달. -이승만 대통령이 전체 장병과 위엄을 자랑하는 90mm, 40mm 등의 각종 고사포를 사열. -이승만 대통령의 소련, 중공, 일본 등 침략성을 가진 나라들을 물리쳐야 한다는 요지의 유시. -고사포 작동 모습. 용산역에서 열린 군전용차량인 상무호 개통식. -8월 25일, 용산역에서는 앞으로 호남선을 달릴 군전용차량인 상무호의 명명식이 거행. -군악대의 축하 연주 -이종림 교통부장관, 정일권 육군참모총장 등의 관계요인 참석, 오색테이프 절단식. -열차에 탑승해보고 내려오는 이종림 교통부장관, 정일권 육군참모총장의 모습. -태극기를 휘날리며 기적소리 우렁차게 첫출발을 하는 상무호. 군사회의. -8월 30일, 육군본부 회의실에서 손원일 국방부장관, 정일권 육군참모총장, 각군사령관, 각군단장이 참석하여 군사문제를 토의. -진지한 회의 진행 모습. 209공병대대 표창. -8월 25일, 갈홍기 공보실장이 수원송신소 전용도로를 완공한 육군 제209공병대대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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