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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야

제작연도 1968-02-01

재생시간 06분 51초 (00분 03초 ~06분 54초)

출처 박정희 대통령 경부 고속도로 기공식 연설

음성녹음자료 Sound Only
경제 분야

오늘 이 자리에서 기공식을 올리는 이 경부간 고속도도로 건설 사업은 우리 조국근대화 작업의 하나에 상징적인 사업입니다. 동시에 이것은 우리가 오래전부터 추진해오던 대 국토 건설사업의 일환이요 또한 시발인것입니다.

동시에 이것은 우리 국민들이 오래전부터 희원하던 하나의 꿈을 우리들의 힘으로써 실현해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난 수년동안 우리나라의 산업과 경제는 급속한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사람이 신체가 커지면 커질수록 전에 입고 있던 의복이 자기몸에 잘 맞지 않거나 또는 신고 있던 신발이 적어서 맞지 않는거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산업경제가 급속히 성장을 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기는 것입니다.

애로부 隙?생기는 것입니다.
즉, 우리나라도 지금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 전력문제와 수송부문에 있어서 우리나라에도 커다란 애로를 가져오게 됐습니다.

과거에는 이만하면 쓰고 남을 것이다 했는 부문이 부족을 가져온다든지 이만하면 충분할것이다 했던것이 그거가지고는 도저히 수요를 충족할 수 없는 그러한 부문이 나타난다 이거요.

지난 수년동안 우리가 전력을 많이 개발을했지만 최근 ?우리나라에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전력에 수요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도저히 현재 전력의 출력가지고는 부족을 해서 여러분들 가정에 송전하는것도 제한을 하고 있고 심지어 생산공장에 송전하고 있는것도 제한 송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전력부문에 대해서는 전력을 기울여서 금년중에 약 46만킬로 정도의 새로운 전력을 개발해서 다가오는 4월달쯤가면 우선 급한대로 해결을 하고

금년 7, 8월 경에 가면 완전히 해결해서 연말에 가서는 쓰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전력을 개발할려고 사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동시에 수송부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4, 5년동안 우리나라에 철도 부문만 하더라도 기관차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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