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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대표 답사

제작연도 1970-04-15

재생시간 05분 55초 (20분 30초 ~26분 26초)

출처 호남고속도로기공식

음성녹음자료 Sound Only
서민대표 답사

답사가 있겠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고마운 마음을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저는 오늘 이와 같이 감격스럽고 고마운 것을 여러분과 같이 대통령각하에 대해서 감사하는 말씀을 올리려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저는 이 고속도도로 행사를 할 적마다 감개무량한 바를 느낍니다. 왜냐하면 이 고속도도로 건설을 위해서 서규리 수해법을 통과 시킬 적에 많은 무리가 있었습니다마는 저 자신 신념을 가지고 이 법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이 법안이 통과 되고 난 후에 서울과 인천구간이 이미 개통을 봤고 또 서울서 대전 간 그리고 대전에서 부산간 이 고속도도로가 개통이 되었습니다.

또 그뿐만이 아니라 금년 6월까지는 대전에서 대구까지 개통을 보게 되고 앞으로 금년 말까지에는 대전에서 이곳 전주까지 개통을 보게 된다는 것을 생각할 적에,

이런 점에 대해서 사전에 착안을 하셔가지고 이 고속도도로를 추진해 오신 각하의 선견지명에 대해서 정말로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고

또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강력히 이 일을 추진해 나가시는 각하에 대해서 진심으로 뜨거운 감사의 말 맛?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비단 나뿐만 느끼는 바가 아니고 여기에 계시는 여러 분 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실 줄로 믿습니다.

앞으로 이 고속도도로가 이곳까지 뻗어 나와서 이 고장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공산품이 빠른 속도로 유통되고 이 고장이 급속도로 발전된다는 것을 생각할 적에 벅찬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대통령 각하께서 이 고속도도로를 착안 하셔가지고 특별히 배려를 해주셔서 오늘 이 기공식을 올리게 된 것을 생각할 적에 여기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드릴 수가 드리지 않을 수가 없고,

그래서 여기다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동시에 또 앞으로 우리를 지금과 같이 강력히 이끌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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