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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대국민 당부의 말

제작연도 1971-01-01

재생시간 09분 48초

출처 1971년 박정희 대통령 연두 기자회견 - 정치, 경제분야

대통령 대국민 당부의 말

혐의가 없는 선량한 사람을 다치는 것도 우리가 삼가해야 되겠다. 실제 그러한 그 사례가 많습니다.

나도 그런 그 피해를 입은 사람의 하난데 여러분 그 모 터무니없는 그런 소리가 많이 돌고 모략을 당한 일이 있는데 이 자리에서 예를 들면 서대문부근에 누가 큰 집을 하나 지었다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그 집 지붕을 파란 청기와를 있던 모양 같아요. 한때 그 인근에서 무슨소리가 낫느냐 하면 지금 박대통령이 지금 요다음에 대통령을 그만두면 나와서 살려고 누구 시켜서 짓는 집이다. 이런 소문이 파다하게 거기서 돌았다 이겁니다.

나도 처음에 전혀 모르는 소리기 때문에 그런가 했다가 여러분 그런 보고가 들어오기 때문에 한번 조사를 시켜봤어요 그러니까 어떤 이름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떤 사업하는 사람이 자기 개인집을 짓는 모양인데 지붕을 청기와로 지었다.

청기와라는 건 청와대 밖에 청기와밖에 없는데 청기와를 짓는 거를 보니까 저건 틀림없이 아마 대통령이 집을 짓는 가부다 해서 그렇게 인근에 소문이 퍼졌다는 얘긴데 한 가지 예를 들면 그런 일도 있다.

난 그러나 거기에 대해서 아직 그걸 그런 사실이 없단 변명을 한일도 없고 할 却莪?없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세상에는 부정을 없앤다하는 그러한 그 미명하에 공연히 이렇게 사실 없는 근거 없는 피해를 입는 그런 국민도 많지 않느냐 이런 것들을 막아야 되겠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는 협력을 해주시대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해줘야지 그저 어디에서 들은 소리 뜬소문이라든지 또 근거 없는 소리 또는 더군다나 남을 이런 중상하는 그런 것은 특별히 삼가를 해야 되겠다.

그러면 우리 사회에 있어서 이 부정부패를 근치하는 완전히 뿌리를 뽑는 방법이 무엇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가 되겠는데 역시 여기에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노력이 앞으로 그대로 지속이 돼야 되겠지마는

역시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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