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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의 밤 행사 시작

제작연도 1989-02-01

재생시간 10분 50초

출처 노태우대통령취임1주년기념행사

보통사람의 밤 행사 시작

박수를 보냅시다.
머리를 들지 않아도 보입니다. 눈을 크게 뜨지 않아도 보입니다.

지난 1년간 노태우 대통령이 이룩한 일들이 아름다운 무지개처럼 보입니다.

앞을 향하여 가려는 우리 보통 사람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을 뒤로 끌어당기려는 일부 세력이 있었지만은 관용과 설득으로 인내하면서 늠름하게 전진을 거듭하여 역사에 남을 빛나는 업적을 창출하였습니다.

이를 축하하기위하여 우리 보통사람은 지금 여기 모였습니다. 외롭고 고독한 길 대통령이기에 홀로 참아야 하면서 이 나라 번영의 역사를 창출한 노태우, 노태우 대통령을 위로하는 박수를 보냅시다.

특권층이 군림하던 누리는 정치, 나만이 할 수 있다는 권위주의 정치는 뒷장으로 사라지고 정직하고 성실한 보통사람이 우대 받는 정치 국민이 주인으로 섬김 받는 민주정치의 이정표를 마련했습니다.

뼈를 깎는 아픔으로 옛 시대의 부조리를 척결하고 혁명적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역사상 최초로 지난 4월에는 대통령 자신의 가족과 재산을 공개하여 도덕적 정치 실현의 의지를 역사상 최초로 밝혔습니다.

정치적 격랑과 남북 분단의 어두움 속에서도 사상 최고 최대의 서울올림픽을 치루어 이 나라를 지구촌의 변방에서 중심권으로 옮겨놓는 역사상 영원히 기억될 공적을 남겼으며

얼어붙은 북방의 빗장까지도 열어 민족 자존의 시대를 이룩, 온 세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나는 이 순간 1919년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노력했던 일본의 이 젊은 청년들에게 축하의 시를 써준 시성 타골의 시가 생각납니다.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였던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순간 우리는 70년만에 켜진 한국의 등불은 동방의 등불이 아니라 세계의 등불로 솟아올랐습니다. 지난 세월 몇 십 년에 맞먹는 정치적 변화에

위대한 역 潁?창조했다는 위대한 소리를 들으면서 위로하기로 하고 우리 다함께 노태우 노태우를 지킵시다.

이제 우리의 대통령 이제 우리 보통사람의 지도자 노태우 총재의 내외분께서 잠시 후에 입장하시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잠시 후 노태우 대통령 내외분께서 이 자리에 도착하시겠습니다. 참고로 가운데 중앙 통로는 대통령 내외분의 입장을 위해서 정리를 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저쪽 입장 통로 壙?시작해서 해설테이블까지 중간통로는 입장하시는 편의를 위해서 자리를 정리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노태우 대통령 내외분께서 도착하셨습니다. 통로를 비워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노태우 대통령 내외분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 열렬한 박수로 맞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잠시 후 노태우 대통령 내외분께서 입장하시겠습니다. 중앙 통로를 정리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지금 노태우 대통령 내외분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 열렬한 박수로 맞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노태우 대통령 내외분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 열렬한 박수로 맞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외분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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