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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특집] 북괴의 해적도발

제작연도 1974-02-23

상영시간 08분 57초

출처 대한뉴스 제 971호

[특집] 북괴의 해적도발

해안 대북경계.
-서해안 백령도해역, 이 부근의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 등 5개섬은 명백히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
-휴전협정 후 지난 20년간 우리 선박들은 자유롭게 이 섬을 내왕, 공산측이 이의를 제기해온 일도 없었음.
-지난 10월 하순부터 북한괴뢰는 이 해역에 위협을 가함.
-우리는 조금의 바다도 양보할 수 없음.
-황금어장인 이 곳을 지키며 생업을 계속해온 어부들.
2월 15일 오전, 북한괴뢰는 우리 어선에 포격을 가해 한 척을 침몰, 다른 한채는 납치.
-우리 어선의 납북경로 소개, 지도 백령도 서쪽 30마일.
-신문보도와 가족들의 오열, 원한의 소리.
-항구에서 무사귀환을 기다리는 가족들과 그 취재진.
어선 어부 송환 규탄궐기대회.
-김윤덕, 유정희, 이도선 의원의 규탄사.
-어린이 대표, 적십자 국제위원회 총재에게 보내는 호소문 낭독.

출처 : 대한뉴스 제 9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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