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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재건소식

제작연도 1956-09-02

상영시간 03분 21초

출처 대한뉴스 제 89호

재건소식

부산 전포동에 있는 흥아 타이어 회사.
-8월 4일, 미국의 원조자금 48만 달러에 의해서 건설된 자동차 타이어공장의 준공식 거행.
-생산작업 모습, 타이어를 생산 작업하는 기술자들.
-타이어의 국내생산이 가능해져 외국 타이어를 수입하던 외화를 절약할 수 있게 됨.

경남 상공관 오랜만에 개관.
-국산품 전시회 개최.

체신부가 전국 통신시설을 근대식으로 개조하기 위해 미국의 원조금으로 기술자 도입
-8500회선을 신기술로 설치하는 공사.
-현재의 8000회선분도 새로운 기계장치로 교체.
-통신시설 정비.

주한 미 제1군단이 한·미 재단의 원조를 얻어 경기도립 성정학원의 공사를 완료.
-성정학원은 부랑아를 거두어 기술을 습득시키고 훈련 시키는 곳.
-부랑아들은 당국의 따뜻한 보호 아래, 기술을 습득하게 됨.
-성정학원 정경.
-8월 21일, 한·미 관계자들을 초청해서 설비, 내부시설을 공개.
-부랑아들 모습과 기술을 습득하는 모습.
-학원을 나서는 부랑아들의 모습.

8월 29일, 서울특별시에서는 창신동 아스팔트 공장 개소식을 성대히 거행.
-내외 귀빈들 다수 참석.
-서울시내 도로포장에 사용할 아스팔트액을 생산할 이 공장은 OECA의 원조로 현대적

출처 : 대한뉴스 제 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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