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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스포츠

제작연도 1965-08-14

상영시간 01분 36초

출처 대한뉴스 제 532호

스포츠

스포츠.
-제1회 프로레슬링 극동지구 해비급 챔피언 결승전(김일 선수 VS 요시노사또 선수).
-관중들 환호, 5,000달러 챔피언 벨트 차지한 김일 선수.
-수재민 위해 김일 선수 50만원 희사.

출처 : 대한뉴스 제 5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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