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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목포와 연호리간을 운항중이던 정기 여객선 연호 침몰

제작연도 1963-01-26

상영시간 02분 16초

출처 대한뉴스 제 401호

목포와 연호리간을 운항중이던 정기 여객선 연호 침몰

목포와 연호리간을 운항중이던 정기 여객선 연호 침몰.
-130명이 사망하고 단 1명만 구조된 대형 사고.
-생환자 서완구씨, 조난 경위 설명.
-해남 등지에서 몰려온 수많은 유가족들의 오열, 처참한 광경.
-구조 작업 모습.
-공교롭게도 계속되는 추위와 모진 바람으로 침몰선 인양 작업마저 상당한 시일이 지체됨.
-정부 당국은 침몰선의 인양과 유가족들을 보살펴 주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음.
-부두의 유가족들.
목포시내 공설시장에 화재 발생.
-점포, 가옥 등 325여 호가 소실, 1억 2000만원의 피해.
-강풍으로 정전이 되자 시장 어느 가게에서 촛불을 켜놓고 잔 것이 화근.
-상가에 쌓아둔 물품들이 화재로 타버림.
-화재로 인해 잿더미로 변한 시장.
-복구 작업을 하는 상인들.
-화재로 변한 시장 속에서 잿더미를 헤치며 물건을 찾으려는 시장 상인들 모습.
-겨울철 불조심에 더욱 각별히 주의하자.

출처 : 대한뉴스 제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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