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대한뉴스

월남한 김행일씨가 기자회견

제작연도 1963-02-09

상영시간 01분 27초

출처 대한뉴스 제 403호

월남한 김행일씨가 기자회견

월남한 김행일씨가 기자회견에서 밝힌 북한의 궁핍한 경제상.
-재일교포 북송으로 이북에 갔던 김행일씨가 북한을 탈출, 월남하여 기자회견을 갖음.
-62년 10월 16일 함경북도 웅기를 출발 청진, 원산, 평양을 거쳐 밤길만 걸음.
-11월 26일 밤, 갈대가 무성한 평강을 탈출하여 드디어 월남에 성공.
-북한 생활상을 폭로, 김행일씨의 육성.
-간장, 된장조차 배급제, 세수·세탁비누를 살 수 없고 갈아 입을 옷도 없다면서 북한의 궁핍한 경제상을 폭로.
-정착금으로 10만원을 받음.

출처 : 대한뉴스 제 403호

관련영상 (5) 왼쪽으로 이동

농촌에 라디오를 보냅시다

물가안정을 도모

월남한 김행일씨가 기자회견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정책 보기

영상자료 이용문의 한국정책방송원 방송영상부 영상자료실 : 044-204-8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