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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서울로 침투한 무장간첩 사살 및 북한의 만행

제작연도 1968-01-26

상영시간 05분 44초

출처 대한뉴스 제 659호

서울로 침투한 무장간첩 사살 및 북한의 만행

서울로 침투한 무장간첩 사살 및 북한의 만행
-무장간첩 서울 침투 신문기사, 불탄 버스장면.
-31명의 무장간첩 내려옴.
-무장간첩 작전중 종로 경찰서장 최규식씨 사망.
-군경수색대 대책본부 작전 논의.
-간첩 사살, 시체들 모습, 생포된 무장간첩 김신조씨가 시신을 확인.
-생포된 무장간첩 김신조씨 기자회견(육성) : " 북한은 무장간첩을 침투시켜 남한 사회질서 교란이 목적이고 무장간첩 2천 4백명이 훈련중이고 유술과 격술, 권투를 배웠다고 함 ".
-무장간첩들의 소지품들.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국군.
-북한은 동해 공해상에 있는 미해군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 납북.
-UN측의 요청으로 북한 판문점 회의
-북한측은 무장간첩의 남파사건은 조작된 것이라 은폐하려 하고, 푸에블로호가 영해를 침범했다고 주장.
-미 핵 항공모함 앤터프라이즈호 원산만 부근으로 출동 배치.
-경기도 파주군 법원리 선봉산에 무장간첩이 제일 처음 나무꾼 4형제 와 접촉.
-간첩을 신고한 나무꾼 4형제 그때 상황 설명(육성) : " 나무를 하고 있는데 간첩들이 불러 내려감,잡혔다가 도망가 신고했음", 나무꾼 4형제가 감금당한 장소 .
-표어 : 간첩 신고는 112, 113으로, 날뛰는 간첩 뿌리뽑아 없애자.

출처 : 대한뉴스 제 6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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