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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건설의 메아리

제작연도 1968-02-16

상영시간 01분 29초

출처 대한뉴스 제 662호

건설의 메아리

한강주변과 여의도 개발를 위해 밤섬 해체 작업 실시.
-한강 한가운데 밤섬 해체 작업.
-밤섬 주민들 생활(한강물을 식수로 생활, 나룻배를 만들어 생계 유지, 마을 전경, 마을에 부군신 사당도 모심, 판씨, 인씨, 선씨 등이 기거).
-김현옥 서울시장이 다이너마이트 스위치 누름, 발파, 땅을 다지는 트랙타의 모습,건설 공사 모습.
-한강 하구가 넓어져 홍수나 범람의 피해를 줄임.
-이 섬에서 나오는 돌은 여의도를 높이는데 쓰임.
-밤섬 주민 62세대 와우산에 이주.

출처 : 대한뉴스 제 6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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