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일 2002.07.22
촬영장소 대한민국 강원도 삼척
삼척에 있는 여러 동굴 중 가장 먼저 발견된 대금굴은 단일 층구조를 보이며 많은 양의 지하수가 흐르며 형태는 수평굴에 해당된다. 환선굴은 한국 최대 규모의 석회동굴로 크고 작은 폭포가 여러 개가 있고 관음굴은 현재에도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활굴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굴이다. 가장 많은 지하수를 유출시키고 있는 동굴은 초당굴이고, 그 외에도 많은 굴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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